생각보다 짧은 글이었습니다.요새는 키워드도 믿을 것이 못되네요.첫사랑의 이름조차 기억 못하는 설정인데#기억상실이라기에 기대했는데 애매모호합니다.청춘만화같은 앤딩도 좀 허탈했지만‥어릴때 일어난 화재사건도 뭔가 뒷이야기가 있을것 처럼 설정해 놓고 마무리가 없네요.뭔가 읽고 나서도 개운하지가 않아서 책을 읽다만 느낌이라아쉽네요국화랑 다정, 주인공 이름이 귀에 설어서많이 헤맸는데 남녀이름에 선입견을 가졌던제 탓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