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필력이~♥

읽고 있는 중이라 확실하진 않지만
넘쳐나는 회귀물 중 손가락에 꼽을것 같네요.

복수는 해야 하는데 목숨은 간당간당하고
악조는 왜케 질긴지‥
사이다인듯 고구마인듯 아슬아슬하지만
경계가 아주 모호하니 필력이 좋으신거죠~?

끝나고 나면 나라를 세울 듯 스케일이 큽니다.
끝이 기대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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