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언제나 갈림길이 있었지요. 그 갈림길에서 저는 언제나 선배님을 선택했어요. 그게 갈림길인 줄도 모르고, 나는 둘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그 결과가 이렇게 되었을 뿐이죠." -알라딘 eBook <보호자의 역할 2> (한시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