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에드먼드가 뭘 한 게 있다고 저리 따르는 거지? 애초에 티타를 받아준 사람도, 강아지를 가져다준 사람도 전부 나인데. 솔직히 에드먼드가 한 게 뭐 있냐. 말만 번지르르하게 할 줄 알지. 아직 꼬마라서 줄을 잘 타야 한다는 걸 모르나 본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은 다 나란 말이다.

-알라딘 eBook <폭군의 보호자는 악역 마녀입니다 1> (블루라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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