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따위로는 내가 저 인간을 못 잊었다는 증거가 절대 되지 않지. 그것도 소리 없이 흘러나오는 눈물이잖아? 만약 카딘이 정말 그리웠다면 오열해야지.
"크흐흡."
난 손수건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알라딘 eBook <공작과 이혼한 후기> (즙채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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