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Only 가격만 보고 구입했습니다.
요새 #다수와의 관계 #호불호가 키워드일때 실패한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구매를 안하려다 착한 가격에 끌려 구매했습니다.
착하지 않은 여주 도하와 재현이가 잘 되길 응원하게 되는 작가님의 필력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개연성 없는 이야기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인데 나름 도하에게 공감하게 만드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