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극적인 이슈의 끝이 정의와 도덕이길 바라지. 그 끝이 죽음이라면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결말이냔 말이야. -알라딘 eBook <이중첩자 3 (완결)> (피숙혜) 중에서 - P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