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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달의 요람 (총2권/완결)
네르시온 / 플럼북 / 2020년 5월
평점 :
호북 최고의 명문가 화 씨 세가의 가주를 아버지로 이름 없는 기녀를 어머니로 두었기에
화씨세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굴 수밖에 없던 월희.
같은 혼외 자식인데 모든 면에서 뛰어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도윤과는 다르게 천대받는 월희.
겉으로 보면 배다른 남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야기 같지만 네르시오님답게 풀어가는
스토리가 있습니다.
월희와 도윤의 뒷이야기가 외전으로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