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보지만 나름 잘 살고 있다가 갑자기 북월로 떨어진 초령.
그런 초령에게 집착하는 북월의 왕, 태하.
초령을 위해서라면 사람 목숨도 파리 목숨 같은 것.
반전 있는 중편이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