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나 딸이, 혹은 남편이나 애인이 나쁜 짓을 저질렀다고 하면 꼭 그런 말이 되돌아온다. 당사자의 잘못을 탓하기보다는 주위 사람들의 나쁜 영향에 책임을 돌리는 것이다. 베라 칼텐제도 예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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