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도 최고의 추리물.

괴짜 노인의 죽음과 앞 마당에서 발견된 사람 뼈.
그는 희대의 살인자인가? 억울하게 살해당한 피해자인가?

20여년이 지나서야 밝혀진, 어머니의 날에 일어난 살인들.

촘촘하게 엮은 교차 편집에 마지막 반전까지.
버릴게 하나도 없습니다.

등장인물이 많아 초반에 좀 버벅될 수 있지만
그 부분만 지나면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을거예요.
전에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을 읽었던 분이라면
더 술술 읽혀지시겠죠~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 9편의 시리즈 중 9번째 작품이라는걸 나중에 알았네요.
첫번째 추리물부터 차근차근 모두 챙겨 볼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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