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인 드라마 제목이 안다미로라고 들었어요. 찾아오는 분이 없을 때는 종종 인터넷을 하거든요.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예쁜 뜻이라서 기억하고 있어요.” -알라딘 eBook <안다미로 2> (담꽁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