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홍 작가님의 [밤에 하는 일]의 연작.
결혼으로 끝난 [밤에 하는 일] 그 이후의 이야기.
달달한 아리엘과 아르시온의 전생까지~
시리즈물로 계속 출간되어도 좋을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너무 좋아요!
계속 출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