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통 황녀 대신 오랑캐로 불리는 북위왕에게 시집을 가게 된 서월.세상에는 전쟁에 미친 정복 왕이지만 가짜 황녀 서월에게는 세상 친절한 북위왕 건원.
나름 탄탄한 스토리, 반전 있는 과거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독특한 작가님 필명 덕분에 잘 각인되네요. 다음 작품도 꼭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