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다른 이를 구원할 수 없었다. 마음을 다스리고 통제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의 몫인 것이다.
나는 그를 구원해 줄 수 없어.

-알라딘 eBook <적야의 신부 2 (완결)> (피오렌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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