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천자문 따라쓰기 하루 10분 초등 따라쓰기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미래주니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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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요즘 아이들 외국어 많이 공부하죠..

영어 중국어, 일어. 스페인어....

그러면서 아이들 한자공부도 많이하죠...

울남매는 한자8급인데요.... 꾸준히 공부할려고 해도... 그게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 10분 투자해서 천자문을 익힐 수 있는 책을 알게 되어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초등1학년에 5급까지 딴 친구들도 많던데.. .울남매는 늦었지만..

안하는것보단 꾸준히 해주는게 좋으니깐 시작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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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적 천자문은 조금 외웠는데요..

요게 처음만 열심히 하다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어렵지 않게 하루 10분씩 꾸준히 천자문 따라쓰기를 하면은...

중도에 포기하지않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공부한답시고.. 시간만 오래 끄는것보다는... 하루 10분씩 꾸준히 하는게 효율적이더라구요...

하루 한자 8자씩 공부하는데요.. 획순도 나와있고..

쓰이는 단어도 나와있어서...

우리가 한자를 가르치는 첫번째 이유인 어휘능력향상에도 도움이 되겠죠...

어쩔수 없이 국어는 한자어가 많잖아요...

그래서 한자를 알면 단어와 문장 이해력이 높아지고...

문제를 이해못해서 틀리는 경우는 없어지겠죠...

삶의 지혜와 지식이 담긴 천자문을 따라쓰며

한자실력과 국어 어휘력을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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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마다 재미있는 천자문 퀴즈도 있어서...

공부했던 내용을 짚어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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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음순서로 1,000자 한자를 찾아볼수 있게 나와있어서...

공부한후에 모르는 한자가 있으면 찾아보기도 쉽게 되어있어서...

공부를 끝마치고 나서도 책을 버리지말고 다시 한자노트에 쓰면서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나 한자나.. 모든 외국어는...

반복이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게 더 빨리 익혀지는 것 같아요..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해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하루 10분 천자문을 따라쓰면서 1,000자의 한자도 익히고..

어휘력도 키워서 국어실력도 쑥쑥 키우고..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보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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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2015-12-11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3학년에 5급
 
또박또박 쓰면서 읽는 교과서 전래동화
박섬주 외 지음, 홍성지 외 그림 / 을파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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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오늘은 날도 흐리고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 라푼젤 숙제가 옛날이야기 준비해오는 거였어요...

학교에서도 전래동화, 세계명작 배우잖아요...

또 영화도 자주 보고오곤하더라구요...

울남매 전래동화를 읽어주었는데도.. 아직 잘 모르는 내용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더 기억에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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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쓰면서 읽는 교과서 전래동화>는 원고지 쓰는 방법도 실려있어요..

아직 초등1학년인 라푼젤은 원고지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고학년 올라가면은 사용할건데요..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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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내용을 따라쓰는 건 아니고... 중요부분을 따라쓰는게 나오는데요...

글씨연습하기에도 좋겠어요..

라푼젤 초등입학전에는 글씨를 엄청 못썼는데요...

요렇게 글자 따라쓰기하면서 연습했더니..

지금은 또박또박 잘쓰더라구요...

남매 둘다 성공한 방법이에요..

그리고 구구단외울때도 쓰면서 익히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겨울방학때 구구단연습시킬건데요... 그때도 쓰면서 입으로는 읽으면서 익히게 할려구요...

<또박또박 쓰면서 읽는 교과서 전래동화>는 10개의 전래동화가 수록되어있는데요..

재주많은 다섯 형제

소금 나오는 맷돌

흥부가

수궁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심청가

선녀와 나무꾼

의좋은 형제

팥죽 할멈과 호랑이

바느질 일곱 벗

각 전래동화마다 교과연계되어있는 학년까지 나와요...

미리미리 책으로 접해서 알아두면은 나중에 교과에서 나올때.. 도움이 많이 되겠죠...

전래동화도 읽고 바른글씨 연습도 하고!

맞춤법도 익히고, 원고지 쓰기도 배우고!

아이들 학과공부에 도움되는 책이 맞죠..

초등입학전에 아이들 글씨연습도 시키고 전래동화도 읽히기 위해 미리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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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통로 - 인간이 만든 동물의 길 그림책은 내 친구 42
김황 글, 안은진 그림 / 논장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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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오늘은 첫눈까지 내린 추운날이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오후시간되시길 바라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생태통로>인데요...

생태통로는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단절되고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한 인공적인 구조물이나 생태적인 공간을 말하는데요...

하늘다람쥐는 나무와 나무사이를 비막을 활짝 펼쳐 공중길을 멋지게 날아서 이동하는데요...

짝을 만나러 가는 어느날 늘 오르던 나무가 사라지고 널찍한 도로가 생겼어요...

공중길로만 다닐수 있는 하늘다람쥐는.... 도로 건너편.. 짝으로 건너갈수가 없게 돼요...

그리고 그 도로위에는 쌩쌩달리는 바퀴괴물에게 죽음을 당하는 동물들이 늘어나죠...

야생동물들이 도로를 건너다가 차에 치여 죽는 걸 로드킬이라고 하는데요...

연간 수만수천건의 로드킬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고속도로를 달릴때 야생동물을 조심하라는 표지판을 보았는데요...

이 책에서처럼.. 조금 덜 쓰고 조금 더 느리게...

우리의 생활이...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생태통로는 다리처럼 생긴 육교형, 지하통로나 파이프처럼 생긴 터널형, 직선처럼 길게 설치된 선형, 물고기가 다니는 어도 등

형태가 다양한데요...

생태통로는 야생동물을 지키기 위한 지금 현재에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지만 임시적인 방법이라는 거죠...

최대한 자연에 영향을 적게 주는 방식으로 훼손된만큼.. 더 자연을 야생동물에게 돌려주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하겠죠...

하늘다람쥐의 공중길을 열어주기 위해 긴막대기를 도로위에 세워주는 것도 좋지만...

베어낸 나무보다 더 많은 나무를 심어서... 나무길을 만들어주는게 더 중요하겠죠...

앞으로도 더 많은 자연환경이 없어지는 일이 많아지겠죠...

그래서 더 대두되는 문제가 환경이구요...

자연이 없으면 환경이 없으면 우리의 생활이 더 이상 이어지지않을텐데요...

우리의 생활이 더 유익하게 이루어지기위해서는 환경을 더 보존하며 가꾸어나가는게 우선시되어야하는거겠죠...

조금 덜 쓰고.. 조금 더 느리게...

빨리빨리가 생활화된 대한민국에서.. 조금 어려운 일인것 같지만...

조금조금조금이라도 덜쓰고 느리게 생활하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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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나무 -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그래요 책이 좋아요 2
비센테 무뇨스 푸에예스 지음, 아돌포 세라 그림 / 풀빛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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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아이들이 책을 매일 읽고있는지요???

라푼젤양은 요즘 만화책에 빠져있어요..

과학이 재미있다면서.. 과학만화책을 열심히 읽고있었구요..

그전에는 그리스로마신화, 한자만화.. 대장금만화..ㅋㅋ

거의 만화책을 읽고있는데요...

그리고 매일 학교에서 책한권씩 가지고 와서 독서기록도 하고있어요...

그래서 만화책이든 동화책이든. 책은 꾸준히 읽고있는 편인데요...

울코난군은 고학년이 될수록 책을 읽을시간이 많이 모자르더라구요...

고학년이 될수록 학교에서 늦게 끝나기도 하지만...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면서...

노는 시간도 점점 많아지고 있거든요...

지금 아니면 못놀겠다 싶어 맘껏 뛰어놀게는 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숙제후 30분은 책을 읽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 교육개정안이 바뀌고 독서의 비중이 더 높아진다고 해서...

독서는 필수가 되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의 재미를 책의 재미를 알게해줄수 있을지... 고민이긴하죠...

<책이 있는 나무>

표지에서 처럼 나무위 오두막에 책이 한권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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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여자아이 버지니아...

작가인 아빠와 이야기를 좋아하는 엄마....

그리고 남동생들.. 루카스와 쌍둥이 호르헤와 헤라르도

아빠는 아이들에게 책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려해요...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지면 행복해질 가능성이 커진다고...

"한사람의 인생은 너무 짧아서 그 안에서 뭔가를 깨달을 시간이 거의 없으니까

책에서 다른 사람들이 살아오고 상상해 온 것을 배워야한다."

버지니아 아빠의 말씀이에요...

저도 버지니아아빠의 말에 완전 동감이에요...

내가 곁어보지 못한 수많은 사건과 경험과 느낌들을..

책을 통해서 느낄수 있어서...

책과 비슷한 상황에 닥쳤을때 책에 나왔던 행동처럼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든지...

나에게 여러가지의 변수를 할 수 있게 생각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내가 동물이 될수도 있고 아님 성이 바뀌어 남성이 되어볼수도 있고...

미래를 가볼수도 있고.. 과거에도 가볼수도 있구요..

또 새로운 직업을 경험할수도 있구요..

짧은 인생.. 모든걸 경험할수없는데... 책을 통해서 상상의 나래를 경험할수는 있겠죠...

어느날 버지니아는 엄마와 산책을 하는 중에..

나무위 오두막집을 발견해요...

그위에 올라가보니... 책한권이 놓여져있었어요..

자기의 이름과 똑같은 작가가 쓴 버지니아 울프가 쓴 <<올랜도>>

버지니아는 그 이후로 매일 오두막집에 가서 책을 읽어요..

아침일찍 가서.. 해가 떨어질때까지... 나무위의 오두막집에서..

해가뜨고 지는 것을 보면서.. 책속에 빠져가죠...

그리고 어느날 루카스도 올라와보는데요...

누나의 책읽는 모습에 빠져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책을 읽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서로가 각자의 상상에 빠지게 되는데요..

어느순간 책을 읽기 싫어하는 쌍둥이들도 오두막에 올라오게 되죠...

자기들은 책을 안읽지만 버지니아와 루카스가 읽어주는 책에 빠지며..

자기들의 생각을 말하고 좋아하는 책들이 생기기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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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책을 읽었지만, 머릿속에는 다른 장면이 박혀 있었고 서로 다른 것을 기억하고 이야기했다. 이런 차이는 오히려 우리를 더 가깝게 했다. 우리끼리 그렇게 많은 대화를 나눈 적은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상대를 더 잘 알게 되었고, 더 많이 이해하게 된 것 같았다."

한권의 책을 읽어도 각자가 받아들이는 의미는 달라지지만... 다름을 받아들인다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내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된다는게...

책이 주는 즐거움이겠죠..

<책이 있는 나무>를 읽으면서...

책이 있는 나무는 없지만... 단풍이 아주 예쁘게 물들고...

하늘이 맑고 깨끗한 따뜻한 가을날...

아이들과 함께 누워 하늘쳐다보며 .

책을 가져가서 각자 읽어도 보고.. 서로 번갈아가며 읽으면서..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하고..

맛난 도시락먹고와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하루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 추워지기전에.. 예쁜 단풍이 다 떨어지기전에... 독서나들이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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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 - 짝 단어로 의미 있게 외우면 오래 기억된다! 바빠 영어
한동오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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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한국사람의 특징중에 하나가 빨리빨리죠...

그래서 영단어 빨리 배울수 있는 책이 있더라구요..^^

바로 바빠영어시리즈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에요...

짝단어로 의미있게 외우면서... 손이 기억하는 훈련프로그램인데요...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초등 ~ 중1필수 영단어를 포함하고 있어요..

무조건 외우는 단어암기가 아니라.. 단어를 짝으로 외워서 그 효과는 2배이상이고..

단어가 오래 기억에 남는 과학적 학습법이래요...

그래서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치밀한 복습설계로 만들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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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공부하기전에.. 영단어 진단평가가 나와있어요...

진단평가를 풀어본후에 공부계획을 세워볼수 있게 되어있어..

자기 영어수준을 알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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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의 목록으로 나눠져서.. 단어가 분류되어 나오는데요...

4~5개마다 총정리문제를 풀어볼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짝단어를 연결해서..

한번에 두단어를 연결해서 배우니..

두단어를 외우는 시간은 같아도 효과는 2배이상이라는거죠...

단어만 외우지말고.. 문장을 외우는 거랑도 같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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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마다 문제도 풀고..

4~5단원마다 총정리도 하구요..

반복되는 복습효과로 망각이 일어나기 전에 다시 기억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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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록으로 스스로 시험볼수 있는..

접이접이 쓰기노트가 되어있어서..

배웠던 단어를 다 외웠다고 생각되면 한시간안에 스스로 시험을 보면 된대요..

이렇게 해야 하루치 공부가 끝난거래요..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는

QR코드를 찍어 스마트폰으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공부할수도 있고..

이지스에듀카페에서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들을수 있어서..

듣고 쓰기가 가능한 교재에요...

생성효과와 망각곡선을 활용한 두뇌과학이 적용된 행운의 책으로..

반복적인 훈련으로 손이 기억해서..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이것저것 할것 많은 울아이들... 영단어 쉽고 빠르게 외울수 있도록

울맘들이 아이를 도와줄수 있는 책을 선물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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