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승인되는 이모티콘 & 굿즈 만들기 - 카카오톡, 라인, OGQ마켓과 함께하는
백지수(디듀) 지음 / 시대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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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평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해서 이모티콘에도 관심이 있지만 창의력이 또 많이 필요한 일이기때문에 처음부터 판매용을 만들 생각으로 만들기보다 취미삼아 캐릭터들을 만들어보다가 괜찮다 싶으면 이모티콘 만들기로 넘어 가 볼까 싶어서 서평단 모집에 올라 왔길래 신청하게 된 도서이다.




이 책의 앞부분에는 다양한 컨셉의 이모티콘들 표정과 액션의 그림과 함께 컵셉의 팁들이 서술되어 있다.

그리고 이모티콘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준비과정, 구상하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모티콘 만들기에는 프로크리에이트과 포토샵이 사용되고 굿즈 만들기는 보통 프로크리에이트과 일러스트이터가 사용 된다.

보통은 굿즈는 일러스트레이터 하나로도 충분하지만 그림을 좀 더 자유자재로 그리기 위해선 밑그림을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린 다음 작업을 하는 것 같다.

프로크리에이트가 생기기전에는 포토샵으로 작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마무리 작업을 하기도 했었다.

여튼 이 책에서는 프로크리에이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하기때문에 설치부터 인터페이스와 도구들 설명과 사용 예시들이 나온다.

특히 개인적으로 프로크리에이트 사용 설명이 많고 잘되어 있어서 너무 만족했다.

프로크리에이트는 그림그리기용이고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편집과 출력 단계의 마무리 단계 사용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그리고 이모티콘을 올릴 수 있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플랫폼 소개와 올리는 과정 (판매 제안하기) 부터 이모티콘 출시되면 해야 될 일 등이 소개 되어 있어서 이모티콘 완성하면 도전해봐도 될듯 싶다.

굿즈는 예전 지인이 캐릭터 굿즈로 엽서와 스티커를 만들어 판매하는 걸 봤는데 생각보다 인쇄비가 너무 비싸서 소량보다 대량으로 해야 마진이 남을꺼 같다고 대량으로 인쇄를 했다고 하소연했던 기억이 나서 ㅋㅋㅋ
집에 프린트도 없고~ (몇 번 샀는데 사용안해서 매번 노즐막혀서 다 버린 후 안삼)

그래서 굿즈는 일단은 패쓰하고 이모티콘은 조만간 시도해볼까 싶다.

구상은 아직 무리고 일러스트 책에 있는 캐릭터들을 좀 더 따라 그려보다가 이거다 싶은게 생기면 시도해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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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매수의 기술 - 세력처럼 매수해서 묵직하게 수익 내는, 개정2판 ㅣ 주식 투자의 기술
오버솔드 지음 / 필라멘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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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전엔 단타와 초단타 거래를 많이했었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단타로 산 주식이 스윙으로 봐야지 해놓고 몇 일 체크 안 한 사이 그냥 고점도 아니고 최고점을 찍고 하락중일때 발견해서 본의아니게 장기거래로 묶여있다..

장기매매로 묶여 있던 종목들에 올해초에 모두 훨훨 날아 올라서 수익이 꽤 되었으나 욕심을 부리는 바람에 한 주도 못 팔고 기분만 잠깐 좋았다가 다시 울상이 되어버렸다.

웃긴건 주식 고점 찍었을때 동생한테 일부라도 팔아라고 그래 닥달해놓고는 나는 소량주란 핑계로 하나도 팔지 않아 수익을 하나도 내지 못했다…

그리고 현재 굳건하다고 믿었던 종목과 미래지향적으로 기대주로 떠올랐던 종목들이 대부분 빈깡통이었다는 기사들이 흘러나오고.. 소유 종목중 예전부터 상폐 말이 나왔던 종목들과 예상치 못했던 종목들의 연이은 하한가로 상폐직전이란 말도 나오는 종목들도 있고 실제로 상폐된 종목도 있어서 코스피가 급격히 떨어진 이후 2-3주정도 주식앱을 보지 않았다.

그러다 자꾸 알림이 와서 지난주에 확인하니 예상치 못했던 종목이 또 안본 사이 최고점을 찍고 하락세..
아놔~!!
사주에도 주식은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성격때문인건지 운빨때문인건지~!!

여러모로 짜증나서 주식창은 안보면서 머릿속에선 대안을 찾아야되는데~ 라고 생각하던 차 서평단 모집에 ‘저가 매수의 기술’란 책의 제목을 보고 저가매수 기법을 배워서 번거롭겠지만 단타와 스윙매매를 해볼까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에선 다른 책과 마찮가지로 3:3:4 분할 매수법을 강조하고 있다.

이 또한 아는데도 주가가 빠르게 급상승하는걸보게 되면 바로 현주가로 살수있는 만큼 사거나 살짝 올려서 매수하게 되는거 같다. 그리고 꼭 그렇게 사게 되면 갑자기 급락하면서 손해를 보게되고…

그런 부분때문에 이 책에선 3가지 매수법을 비교해 보이며 가장 안전한 3:3:4 매수법을 강조하고 있는거 같다.




‘내리는 중에 사면 안된다, 다 내렸을때 사는 것이다’
이 내용도 주식책에 많이 등장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것도 오르기 직전에 사고 싶은 욕망때문에 내일은 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내려가는 중에 사게 되는거 같다. ㅠㅠ

이 책 받기전에 하락세여서 나도 모르게 싸다고 산 종목들.. 책받고나서 더 하락되었다는.. ㅠㅠ

이 책은 키움증권에서 거래하는 모습들을 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본 국내주식 책들은 모두 키움증권사를 기반으로 두고 설명했던거 같다. ㅋㅋ

여튼 이 책에서는 조건검색식만드는 방법이 이미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따라 만든 후 검색 된 종목을 보고 다음날 투자 할 종목을 추려내면 된다.

물론 추려낼때 관련 기사들도 같이 참고해야 좀 더 안전하게 투자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이동평균선과 차트를 토대로 설명도 많이 하지만 이동평균선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도구들에 대한 설명들도 있어서 좋은거 같다.

몇 년을 고집해서 한번에 안좋은 습관이 고쳐지진 않겠지만 책을 볼때마다 깨우침은 있으니 조금씩은 바뀌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로 단타를 다시 시작해볼까 싶다. ㅋㅋ

책이 너무 두꺼워서 처음에 읽긴 부담스럽긴하지만 내용은 알찬거 같아서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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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어린왕자 - 손을 쓰는 컬러링 필사가 뇌를 깨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서상원 옮김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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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시니어 컬러링북도 많이 출판되는데 컬러링과 필사의 합본책이 많이 출판되는거같다.

시니어라고 적혔지만 그림이나 필사엔 남녀노소 가릴 필요 없이 모두 보기에 좋은 책이기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챙겨보는 편이다.

더구나 서평단 모집에 이 책이 올라오기 몇 일전에 조카랑 통화하다가 어린왕자 얘기가 나왔는데 처음에 내가 좀 아는 척한다고 여우와 장미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가 갑자기 조카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생각이 안나서 다음에 다시 읽고 이야기해준다고 했었는데 몇 일뒤 서평단 모집에 이 책이 올라와있는거 보고 잘됬다 싶어 신청하게되었다.

어린왕자 전체 내용의 필사와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나중에 조카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할꺼 같았다.

솔직히 옛날에 어린 왕자 책이 집에 있었던건 기억나지만 어린 왕자 책을 다 읽은 기억은 없는거 같다.

예전에 시험문제로 어린 왕자 내용 일부가 나와서 본거와 여기저기서 어린 왕자와 여우와 장미의 이야기는 자주 접해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나는 그게 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받아서 읽어보니 생각보다 많은 어린 왕자의 여정이 담겨 있었다.

그걸 보고 확신했다. 아! 정말 나는 어린 왕자 책을 완독한 적이 없구나.. ㅋㅋ ㅠㅠ

덕분에 제대로 읽고 다음에 조카랑 통화할때 다시 이야기해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조카가 바쁘다고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는.. ㅋㅋ




이 책은 46가지의 필사내용과 41가지의 컬러링 그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사철제본으로 되어있어 180도로 쫙 펼쳐져서 책에 바로 컬러링과 필사하기 편하다.




왼쪽 페이지엔 본 그림과 필사 내용과 필사노트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컬러링 밑그림이 그려져있다.

어링 왕자는 어린이들도 많이 보기때문에 그림도 좀 단순한 그림이 많아서 보고 따라 그리기도 쉬워서 좋은거 같다.

다만 책에는 종이가 얇은편이어서 물감보다는 색연필로만 채색 해야될듯 싶다.
요즘은 수채색연필로 색칠하고 물을 조금 적셔서 많이 하는 편인데 이 책위에선 물조절을 엄청 잘하거나 물칠은 안하는 것이 좋을꺼 같다.

그리고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단순한 편이어서 어린이들도 미농지에 대고 따라 그리기 연습해도 좋을꺼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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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 ㅣ 진짜학습지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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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드라마 시장이 커지면서 특히 몇 개월전에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중국드라마 ‘축옥’으로 중드에 빠져 입문한 사람들이 엄청 많아진걸로 알고 있다.
특히 니도 개인적으로 평소 좋아했던 ‘장릉혁’ 필모관련 블로그들이 어찌나 많이 올라오던지~ ㅋㅋ

심지어 최근에 입문했던 대다수 사람들이 중드때문에 중국어를 배우려한다는 글을 엄청봤다.

난 벌써 거의 10년 전부터 중드에 빠져 있었는데 중국어는 제자리… 항상 마음만 있고 실전과 꾸준히가 어렵다는거… ㅠㅠ

그런 찰라 서평단 모집에 올라온 ‘중국어 진짜 학습지 첫걸음’을 보고 이번에도 역시 이번에야 말로 진짜 마스터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서평단 신청하게 되었다.




처음에 책 받아보고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랬는데 보니 본서와 워크북으로 나누어 있었다.
본서는 이론과 기본 문제로 엮여있는 책이고 워크북은 본서에 연관된 연습문제 같은 일반 문제집형태이다.

각각 표지가 있어 각각 분리해서 보면 되는데 생각보까 깔끔하게 분리하긴 힘들었다. ㅠㅠ

본서에는 듣기 QR코드가 있는데 접속하면 강의별로 듣기가 나눠져있으며 본서의 전체적인 듣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기본 단운모를 제외하고는 한글발음이 없는게 아쉬운데 한편으론 없어서 오디오 음성을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거 같다.

본서 앞부분에는 학습 플랜이 나오는데 40일 일정으로 짜여져있다.

넉넉잡아 평균적으로 하루 2시간정도 잡고 공부하면 될꺼같은데 문제집도 풀고하면 초반엔 내 기준엔 3시간 정도 걸릴거 같다. ㅋㅋ

하다보면 귀에 익는것도 있고 연결지어하다보면 학습력도 빨라지지 않을까 싶다. ㅋㅋ

중드를 많이 봤지만 요즘은 한글자막이 너무 잘나와서 알아듣는건 몇 거지 단어 밖에 없는게 좀 창피하지만 ㅋㅋ 이 책으로 공부하다보면 몇 가지 문장도 알아 듣지 않을까싶다.

학원을 다닌다해도 기본기가 없으면 따라가기 힘들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떨어지기때문에 이런 학습지로 기본기를 대충이라도 잡아 놓고 필요시 학원을 다니거나 전문 강의를 듣는게 좋을꺼같다.

자격증이나 외국어는 학습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문제들을 풀면서 익히는게 좋은데 워크북에 다양한 문제들이 많아서 더 좋은거 같다.

중국어에 처음 입문하거나 초보자들이 보고 익히기에 딱 좋은 책이라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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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
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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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AI를 이용해 주식정보를 얻어 투자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주식투자 AI프롬프트’ 관련책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거 같다.

나도 지금까진 그냥 감으로 조금씩 거래를 했지만 이제는 정신차리고 좀 더 제대로 해보고 싶기도 하고 요즘 추세이니 만큼 남들보다 너무 뒤떨어지기도 싫고해서 AI를 좀 더 제대로 활용해 수익을 얻고 싶은 마음에 서평단 모집에 올라온거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느냐에따라 결과물이 달라지기때문에 질문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그에 맞는 질문을 할 수 있을꺼같아서 프롬프트를 참고하려고 신청한 책이다.

미리보기를 보니 프롬프트가 무려 400개나 소개되어 있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었다.

솔직히 어떤식으로 물어야 좀 더 도움이 되는 답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내 머리로서는 10개의 프롬프트도 어떤식으로 질문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ㅋㅋ
책에 소개된 프롬프크가 400개나 된다고 하니 한편으론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본문에도 있지만 프롤로그에서도 작가는 AI를 제대로 쓰려면 프롬프트가 가장 중요하며 단순한 질문형으로 묻는것과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순서로 분석하고 어떤 형식으로 알려달라고 묻는 것의 결과의 내용은 큰차이가 나며 후자쪽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더 프롬프트의 내용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초반부터 공감되는 글을 읽었다. ㅋㅋㅋ
바로 ‘돈 잃기 쉬운 질문’의 프롬프트 내용들 ㅠㅠ
“ 지금 가장 유망한 AI 관련주 추천해줘 ”
“ 내일 오를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알려줘 ”
“ 요즘 가장 핫한 테마주 뭐가 있어?”

이 책을 읽기 전이었다면 나도 썼을 법한 내용의 단순형 질문들이었다.
그래도 초반엔 이런 질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싶다. ㅋㅋ

1장 AI 시대, 질문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2장 실전 고수들은 AI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3장 주식을 살 때 가장 많이 쓰는 AI 프롬프트
4장 주식을 팔 때 가장 많이 쓰는 AI 프롬프트
5장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차트매매법 프롬프트
6장 큰돈이 몰리는 주도 산업을 찾는 AI프롬프트
7장 나만의 AI 투자 루틴을 만드는 법




이 책은 총 7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각 주제별의 내용에 맞게 ‘실전 프롬프트’와 ‘AI 분석, 고수들은 이렇게 본다’의 명칭으로 다양한 프롬프트 내용과 고수들이 AI를 활용해서 분석하는 방식과 생각이 서술되어 있다.

그래서 상황에따라 원하는 정보 탐색을 위해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프롬프트 질문들이 있어서 좋은거 같다.
책이 생각보다 작은 편인데 그래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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