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걷기여행 걷기여행 시리즈
엘라 카 지음, 정현진 옮김 / 터치아트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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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탈리아 피렌체는 걸어서 탐험하기에 더없이 좋은 도시다. 14세기의 도시 성벽과 고대 성문으로 느슨하게 연결된 구시가는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아름다운 시가에 빼어난 예술 작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지리적으로도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었다. 토스카나의 완만한 언덕으로 둘러싸인 아담한 도시 피렌체를 두고 19세기 작가 헨리 제임스는 ‘아름다움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활기차고 자그맣고, 완전한 진주 같은 도시‘라고 격찬했다. 10  -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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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쯤, 로마 - 수다스럽지만 사랑스럽고, 소란스럽지만 눈부신 로마와 만나다 한 달쯤 시리즈
이주영 지음 / 봄엔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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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여행서를 기대했지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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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예술 산책 - 피렌체를 걷고, 우피치를 만나고, 르네상스에 취하다
김영숙 지음 / 아트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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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제국 - 영국 현대미술의 센세이션, 그리고 그 후
임근혜 지음 / 바다출판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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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늘 강조해온 ‘다문화주의multicultutalicm‘ 정책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질적인 잡단이 한 사회에 공존하기 위한 필연적인 생존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종종 언론이나 영화 등에서 볼 수 있듯, 인종 및 계급 차별의 요소가 아주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소수 문화를 존중하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들이 마련돼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이 상상력의 밑거름이 돼 고스란히 예술에 반영되고 있다. 21-23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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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박물관 산책 - 문화인류학자 이희수 교수와 함께하는
이희수 지음 / 푸른숲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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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잔Azan은 아침이 밝아오는 것을 알리는 시계이자 새벽 예배를 보러 오라고, 신을 만나러 오라고 청하는 음악이다. 새벽 아잔으로 하루를 열고, 정오 아잔으로 점심때임을 알고, 오후 아잔으로 하루가 깊어졌음을 깨닫는다. 일몰 아잔으로 일을 정리하고, 취침 전 아잔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한다. 144 -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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