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안시대 불상답게 풍만한 몸체에 유연한 옷자락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는데 특히 뒤를 돌아보는 포즈가 보는 이를 매혹시킨다. 아미타여래가 극락으로 돌아가면서 중생들이 잘 따라오나 걱정되어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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