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토머스 하디 지음, 서정아.우진하 옮김, 이현우 / 나무의철학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사랑에는 들어갈 때만큼 나갈 때도 정해진 길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는지도 모른다. 결혼을 사랑의 지름길로 간주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길이 사랑으로 향하지 않는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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