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가 죽은 뒤에 죄책감 없이 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그야말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줘야 할 것이다. 이 얘기는 곧 우리가 살면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감정적 자이나교 신도가 될 방도도 없으니 평생 그 죽음을 끼고 살아가야 한다는 뜻이 된다. 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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