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하위징아
빌렘 오터스페어 지음, 이종인 옮김 / 연암서가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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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없으면 역사도 없고 따라서 역사 기록도 없다. 하위징아가 보기에 읽어 줄 수 없는 역사는 전혀 역사가 아니다. 가독성이란 곧 드라마이고, 드라마는 곧 열정이다. 역사 그 자체가 읽을 만한 것이어야 역사 기록도 가독성이 확보된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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