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카프카는 펠리체 바우어에게 "시간은 짧고 내 힘은 부족하고, 사무실은 끔찍스럽고 집은 시끄럽습니다. 아름답고 굴절 없는 삶이 가능하지 않은 사람은 예술 작품을 통해 그 어려움을 헤쳐나가야만 할 것입니다."라고 푸념하는 편지를 보냈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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