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표류기 - 낯선 조선 땅에서 보낸 13년 20일의 기록 서해문집 오래된책방 3
헨드릭 하멜 지음, 김태진 옮김 / 서해문집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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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사람들은 혜성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하고 있는데, 이 혜성이 큰 전쟁의 전조라고 이야기하면서 나에게 이 혜성의 의미나 이후에 일어날 일들을 알고 있는지를 물었다. 그 물음에 대해 나는 우리가 살던 곳에서는 혜성이 자주 보였는데 그 의미는 하나님이나 아시지 나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_ [리차드 콕스 2세의 일지], 16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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