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하우스 - 아를에서 보낸 60일
마틴 게이포드 지음, 김민아 옮김 / 안그라픽스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빈센트와 고갱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서로의 분신이었다. 즉, 같은 공간을 쓰고 많은 꿈과 아이디어를 함께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역시 서로 다른 존재였고 서로 경쟁적인 관계이기도 했다. 고갱 침실의 조용한 관찰자인 빈센트는 이 이야기의 위협적인 침입자와 닮았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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