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롯 - “예수는 정치적 혁명가였다” 20년간의 연구로 복원한 인간 예수를 만나다
레자 아슬란 지음, 민경식 옮김 / 와이즈베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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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무대에 등장한 예수라는 인물은 폭력에 대해 훨씬 더 복잡한 태도를 보였다. 물론 예수가 공개적으로 폭력을 옹호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분명히 예수는 무저항 비폭력주의자는 아니었다.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마태복음 10:34/누가복음 12:51) 18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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