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무대에 등장한 예수라는 인물은 폭력에 대해 훨씬 더 복잡한 태도를 보였다. 물론 예수가 공개적으로 폭력을 옹호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분명히 예수는 무저항 비폭력주의자는 아니었다.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마태복음 10:34/누가복음 12:51) 185-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