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환자와 위험한 의사들
외르크 치틀라우 지음, 박규호 옮김 / 뜨인돌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자신의 환자를 약물중독자로 만든 위험한 의사들
전통적으로 의사들은 불치병의 존재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것이 전능에 대한 그들의 요구를 미심쩍은 것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어쩌면 헤밍웨이의 의사들은 "희망은 가장 마지막에 죽는다"는 격언을 착실히 따랐을 뿐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들의 환자는 죽었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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