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아트 트립 - 일생에 한 번은 중세 미술 여행
김현성 지음 / 더퀘스트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조토가 당대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장이었던 이유는 그의 재능이나 파격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언제나 성화의 종교적 역할 안에서 자신의 예술을 펼치는 중용의 감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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