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적을 행하고 싶다" 레오나르도는 일찍이 공책에 이렇게 적었다. 그 말에 부응하듯, 16세기 내내 <최후의 만찬>을 묘사하면서 가장 자주 사용된 표현은 바로 "기적적이다"라는 말이었다. 447 - P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