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와 최후의 만찬 - 기적의 걸작 「최후의 만찬」 이야기
로스 킹 지음, 황근하 옮김 / 세미콜론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나는 기적을 행하고 싶다" 레오나르도는 일찍이 공책에 이렇게 적었다. 그 말에 부응하듯, 16세기 내내 <최후의 만찬>을 묘사하면서 가장 자주 사용된 표현은 바로 "기적적이다"라는 말이었다. 447 - P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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