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인생 - 조지프 캠벨 선집
조지프 캠벨 지음, 다이앤 K. 오스본 엮음, 박중서 옮김 / 갈라파고스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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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신은 여러분 자신의 의식 수준의 현시다. 천국에 있는 모든 것이나 지옥에 있는 모든 것이 여러분 속에 들어 있다. 인도에서는 이러한 이해가 매우 당연한 것으로 간주되었고, 따라서 우리는 신화의 영역에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꿈을 글로 적어 보라.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신화다. 176

-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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