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장소 - 공간에 우리의 경험과 삶, 애착이 녹아들 때 그곳은 장소가 된다
이-푸 투안 지음, 윤영호 외 옮김 / 사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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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대한 깊은 감정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감정은 문명과 고립된 장소들에서 끈질기게 이어집니다. 시대가 흘러도 감정의 수사는 웬만해선 변치 않으며 한 문화권에서 다른 문화권으로 가더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93 -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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