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와 오리엔탈리즘
박홍규 외 지음 / 보고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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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으로 우리의 경우에는 근대 시기를 통해 서구적 시각으로 뒤틀리고 왜곡되었던 ‘전통의 정당한 회복‘이라는 것이 ‘탈근대 논의‘,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의 주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곧 서구와는 달리 전통을 재평가하고 회복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는 ‘뒤틀린 근대‘를 극복하기 위한 ‘탈근대 논의‘,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의 중요한 주제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 이곳‘에서 학문하는 이들의 몫인 것이다. 241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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