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통치자 담론에서 피통치자 담론으로 대안연구공동체 작은 책 - 인문학, 삶을 말하다
허경 지음, 대안연구공동체 기획 / 길밖의길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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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사실도, 사실을 바라보는 관점도 무한 가지가 존재한다. 우리의 모든 판단은 부분적이다. 이러한 인간 인식의 부분성은 어떤 인간도 피할 수 없는 것이며, 따라서 인간 인식의 한계라기보다는 차라리 조건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54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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