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담은 길 - 경인가로 따라 인천을 걷다 문화의 길 2 1
배성수 지음 / 글누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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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지명 유래가 추정에 근거하듯이 대지기 역시 추정에 의존한 수밖에 없다. 어설픈 추정으로나마 지명의 유래를 밝히려는 것은 이제 대지기라는 이름도, 이곳이 대지기였음을 아는 사람도 점점 사라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198 - P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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