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강 - 이미지의 시대를 연 사진가 머이브리지
리베카 솔닛 지음, 김현우 옮김 / 창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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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모두 상실의 기술이자, 산 자와 죽은 자 사이,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사이의 고통스러운 간극을 건너는 다리를 세우는 기술이며, 시간이라는 외상을 물리치기 위한 기술이었다. 180

- P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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