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술관들은 블루칩 대세를 좇기보다는 가장 넓은 범위의 가공물artifacts을 이용해 예술이 특정 역사와 맺는 관계를 보편적 연관성이라는 맥락에서 살펴본다. 그들은 1퍼센트의 이름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현재 혹은 과거에) 주변화되고 열외로 취급되고 억압받은 구성원들의 관심사와 역사를 대변하고자 한다. 11 - P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