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중국 예술 : 시.서.화 삼절
마이클 설리번 지음, 문정희 옮김 / 한국미술연구소CAS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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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는 종종 ‘소리 없는 시‘ 즉 무성시로 불리며, 말로써 나타낼 수 없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 감정을 드러내는 방법으로 생각되었다. 37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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