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바르다의 말 - 삶이 작품이 된 예술가, 집요한 낙관주의자의 인터뷰 마음산책의 '말' 시리즈
아녜스 바르다 지음, 제퍼슨 클라인 엮음, 오세인 옮김 / 마음산책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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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분할 만큼 전투적으로 정치적이지 못해요. ... 저는 충분할 만큼 겸손하지 않고, 충분할 만큼 전투적이지도 않아요. 반면 엄청 자기중심적이죠. 여전히 저는 중산층 문화에 참여하고 있어요. 그곳에선 예술가가 영화를 만들죠. 133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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