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미국 소도시 여행
빌 브라이슨 지음, 권상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란 확신을 안고 어떤 장소에서 등을 돌린 것은 생전 처음이었다. 너무도 슬픈 일이었지만 그쯤은 알아야 했다. 토머스 울프에게도 내가 늘 말했듯이, 인생에서 할 수 없는 일이 세 가지 있다. 전화회사는 절대 이길 수 없으며, 웨이터는 나를 볼 준비가 될 때까지 나를 보게 만들 수 없으며, 고향에는 돌아갈 수 없다. 34-35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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