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하 진 지음, 김연수 옮김 / 시공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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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마이가 좀 더 강했으면, 힘든 시기에 기댈 수 있는 그런 남자였으면 하고 그녀는 생각했다. 삶이란 늘 예기치 않게 터지는 불행의 연속이니까. 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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