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 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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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 정말 저로서는 맥 풀리는 일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숲을 지나다가 일각수를 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무슨 낙으로 숲을 지나가겠습니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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