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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 - 피타고라스가 만든 수의 기원 ㅣ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
홍선호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11월
평점 :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
피타고라스가
만든 수의 기원
홍선호
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로 수학에 좀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이번주는 피타고라스가
만든 수의 기원으로...
수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어떤 필요에 의해 수를 사용하기 시작했을까?
수와 숫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수와 숫자에 대한 이러한 호기심은 숫자의 기원과 수의 체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라비아 수의 십진법에 길들여져 있어서 이러한 수가
만들어지게 된 과정의
신비로움과 고마움을 잘 모르고 있답니다.
수에 대해 좀더
호기심이 있게 알아보기 위해 수업에 들어가 봅니다.
1교시엔 수와 숫자의
역사를 찾아서
셈법을 뜻하는 영어
단어 캘큘러스는 돌을 세다 라는 뜻의 라틴어 칼큘라투스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셈법
이라는 낱말 자체에 돌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통해
옛날 사람들이 수를
어떻게 세었는지 알려 줍니다.
2교시엔 흥미로운 수
이야기
각각의 수가 따로따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면
규칙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러한 규칙성에서 발견된 수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3교시엔 홀수와 짝수의
세계
동양의 음양 사상이
서양으로 전해져 이진법을 낳고 이진법이 컴퓨터의
수학적 기초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에
나타나는 홀수와 짝수의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4교시엔 도형 속에
숨은 수
수는 일정한 크기와
모양을 갖는다고 생각한 피타고라스는 점을 규칙적으로
배열한 수를 연구하여
삼각형 모양의 수와 사각형 모양의 수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렇게 모양에 따라
이름 붙여진 수가 삼각수, 사각수, 오각수 라고 합니다.
5교시엔 아름다운 수의
피라미드
파스칼이 13세때
발견한 숫자 피라미드는 이항 정리에서 각 항의 계수를
구하는 데 유용하게
쓰입니다.
6교시는 분수와 소수는
어떤 사이일까?
7교시는 회문 숫자란
무엇일까?
8교시는 어림수는 언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9교시는 연속수의
성질
10교시는 조건에 맞는
수와 수의 개수 찾기
11교시는 수와 숫자의
개수...
수에 대한 모든것을
볼수 있는 책으로 정말 수학을 왜 공부하는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보면 보면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피타고라스가 만든 수의 기원...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