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캥캥캥 우리 형
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고향옥 옮김, 히로세 겐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style="width: 406px; height: 122px; display: block;" id="__se_object_db136430854291830561" class="__se_object" noResize="" src="http://api.se2.naver.com/1/Template.nhn?title=%EC%BA%A5%20%EC%BA%A5%20%EC%BA%A5%20%EC%9A%B0%EB%A6%AC%20%ED%98%95&author=%EC%95%BC%EB%A7%88%EC%8B%9C%ED%83%80%20%ED%95%98%EB%A3%A8%EC%98%A4&publish=%EC%A3%BC%EB%8B%88%EC%96%B4%EA%B9%80%EC%98%81%EC%82%AC&date=2013.02.25&id=8934962208&thumb=http%3A%2F%2Fbookthumb.phinf.naver.net%2Fcover%2F071%2F558%2F07155813.jpg%3Ftype%3Dw150%26udate%3D20130313&url=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book_detail.php%3Fbid%3D7155813&review=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review.nhn%3Fbid%3D7155813&code=7155813&genreText=%EC%96%B4%EB%A6%B0%EC%9D%B4&genreCode=320&mode=book&type=1" frameBorder="0" scrolling="no" s_type="db" s_subtype="book" jsonvalue="%7B%22author%22%3A%22%EC%95%BC%EB%A7%88%EC%8B%9C%ED%83%80%20%ED%95%98%EB%A3%A8%EC%98%A4%22%2C%22code%22%3A%227155813%22%2C%22date%22%3A%222013.02.25%22%2C%22genreCode%22%3A%22320%22%2C%22genreText%22%3A%22%EC%96%B4%EB%A6%B0%EC%9D%B4%22%2C%22id%22%3A%228934962208%22%2C%22mode%22%3A%22book%22%2C%22publish%22%3A%22%EC%A3%BC%EB%8B%88%EC%96%B4%EA%B9%80%EC%98%81%EC%82%AC%22%2C%22review%22%3A%22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review.nhn%3Fbid%3D7155813%22%2C%22thumb%22%3A%22http%3A%2F%2Fbookthumb.phinf.naver.net%2Fcover%2F071%2F558%2F07155813.jpg%3Ftype%3Dw150%26udate%3D20130313%22%2C%22title%22%3A%22%EC%BA%A5%20%EC%BA%A5%20%EC%BA%A5%20%EC%9A%B0%EB%A6%AC%20%ED%98%95%22%2C%22type%22%3A1%2C%22url%22%3A%22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book_detail.php%3Fbid%3D7155813%22%7D">

캥캥캥
우리 형
야마시타
하루오 글 / 히로세 겐 그림 / 고향옥 옮김
주니어김영사
펴냄
캥캥캥 우리
형...
과연 제목이 뜻하는건
무엇일까요?
책표지에 나란히 서있는
캥과 주인공 모습..
그런데 주인공은 미소를
머금고 서있는데 캥은 좀 진지한 표정이네요
표지에 뜻이 있는
걸까요?
반려동물의 이야기라고
해서 반려동물이 무엇이지?
하면서
찾아보았습니다...
반려동물이란 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말하는 거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캥과
함께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아..이런거구나..를
느끼게 되었답니다.

프렌치 블도그로 생각되는
이 개는 캥캥캥 짖는다고 해서 캥 형이라고 불린답니다.
그런데 형은 뭘까요?
나이는 같아도 생일이 빠르다고 아빠가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네요..정말
이름 한번 근사하죠?
캥 형과 주인공은 늘
싸웁니다.
아주 사소한것 같고
다투기를 반복하지요.
어느 날 둘 만 남아
있게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엄마가 이모의 출산으로
급하게 가시고..
택배 아저씨가 오시면서
둘은 급격히 더 친하게 되어 버립니다.
우리도 어려운 상황에서
만난 친구와 더 정이 쌓고
오래 도록 지내듯이 이
책의 주인공과 캥 형도
엄마가 안계실때 더욱
친하게 된답니다.

포도주를 마시고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생긴 두 아이들에게
위급한 상황은 정말 둘이
하나됨을 알려줍니다.
캥형을 사람처럼 대해주는
가족들도 신기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편안해 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이들은 캥형처럼 지내고
싶다고 하네요..
정말 둘의 모습 보기
좋죠?
이렇게 반려동물의
사랑으로 아이들 마음속도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