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 이시형 박사의 산에서 배운 지혜
이시형 지음, 김양수 그림 / 이지북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style="width: 406px; height: 122px; display: block;" id="__se_object_db136221401027190569" class="__se_object" noResize="" src="http://api.se2.naver.com/1/Template.nhn?title=%EC%9D%B4%EC%A0%A0%20%EB%8B%A4%EB%A5%B4%EA%B2%8C%20%EC%82%B4%EC%95%84%EC%95%BC%20%ED%95%9C%EB%8B%A4(%EC%B2%B4%ED%97%98%ED%8C%90)&author=%EC%9D%B4%EC%8B%9C%ED%98%95&publish=%EC%9D%B4%EC%A7%80%EB%B6%81&date=2013.02.06&id=480D130200030&thumb=http%3A%2F%2Fcomicthumb.phinf.naver.net%2F20130205_207%2Fpocket_1360023170760pkRMG_JPEG%2Fkyobo9213633409367958700l480D130200030.jpg%3Ftype%3Dm106&url=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book_detail.php%3Fbid%3D100098094&review=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review.nhn%3Fbid%3D100098094&code=100098094&mode=book&type=1" frameBorder="0" scrolling="no" jsonvalue="%7B%22author%22%3A%22%EC%9D%B4%EC%8B%9C%ED%98%95%22%2C%22code%22%3A%22100098094%22%2C%22date%22%3A%222013.02.06%22%2C%22id%22%3A%22480D130200030%22%2C%22mode%22%3A%22book%22%2C%22publish%22%3A%22%EC%9D%B4%EC%A7%80%EB%B6%81%22%2C%22review%22%3A%22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review.nhn%3Fbid%3D100098094%22%2C%22thumb%22%3A%22http%3A%2F%2Fcomicthumb.phinf.naver.net%2F20130205_207%2Fpocket_1360023170760pkRMG_JPEG%2Fkyobo9213633409367958700l480D130200030.jpg%3Ftype%3Dm106%22%2C%22title%22%3A%22%EC%9D%B4%EC%A0%A0%20%EB%8B%A4%EB%A5%B4%EA%B2%8C%20%EC%82%B4%EC%95%84%EC%95%BC%20%ED%95%9C%EB%8B%A4(%EC%B2%B4%ED%97%98%ED%8C%90)%22%2C%22type%22%3A1%2C%22url%22%3A%22http%3A%2F%2Fbook.naver.com%2Fbookdb%2Fbook_detail.php%3Fbid%3D100098094%22%7D" s_subtype="book" s_type="db">

이시형 박사의 산에서 배운 지혜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이지북 펴냄

청소년부터 성인들 출간물이 넘 맛깔스럽게 나의 입맛을 톡톡 건드려 주는 이지북

늘 그렇게 생각하던 이지북에서 이시형 박사님 책이 나온다고 해서

과연 어떤 책인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아들고 두번은 읽은것 같습니다.

우선 책을 읽고 깊은 반성을 했습니다.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바쁜 현대인..

그 현대인중 하나가 바로 저입니다.

저는 늘 앞만 보고 달립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바삐 살았던 것 처럼

젊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 " 나는 억척같이 살아야해.."

또는 " 나는 큰딸이니 더욱 잘살아야 해..그래서 늘 바빠.."

이 모습이 제 모습입니다.

바로 아래 여동생은 늘...편안하게 삶을 가꾸어 갑니다.

그저 시간이 흐르는대로 몸이 가는대로 하지만

전 늘 저 만의 틀 안에서 시간 가는 것이 넘 아까워서 하루를 쪼개고 또 쪼개어

사는 습관이 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기에 과열되면 고장이 나고 뇌가 열을 받는다고 합니다.

실제도 뇌 온도를 측정해 보았는데요 뇌에 열이 나면 정교하게 얽혀 있는

뇌신경망이 제대로 돌아가질 못한다고 합니다. 주의집중은 물론 계산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이럴때 처방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잠시의 휴식...쿨 다운 이라고 뇌과학에서 말한다고 합니다.

또 공감되는 말씀이 수첩에 간간히 여백을 줘라...바쁘면 상상력도 솟아나지 않고

인간관계도 메말라 버린다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일정한 시간과 여유가 필요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그냥 멍하니 산만 바라보고 계십시오.

그게 바쁜 당신에게 내가 말릴 수 있는 처방의 전부라는 것 잊지 마십시오"

정말 가슴깊이 공감하는 글귀 랍니다.

이제 천천히 정리하렵니다..

제가 먼저이고...제가 살아야 가족도 있고..

이 모든것도 내가 좋아서 하는 것임을 잊지 말고.

박사님 말씀대로 그렇게 살아가렵니다.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그러기 위해서 지금부터 약속을 지키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요즘 같은 현실에서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한번 이 책을 만나게 된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