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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비밀 - 동화로 보는 수학의 패러독스
코지마 히로유키 지음, 김은진 옮김, 문주희 그림 / 청솔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수학의 비밀
코지마 히로유키 지음 / 김은진 옮김 / 문주희 그림
청솔 펴냄
수학이라는 학문이 왜 필요한지 모르는 나에게 늘 접하는건
수학은 실생화과 접목이 되고....등등 그런 이야기 였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수학동화나 수학교구를 접하고서는
수학에 대한 나의 사고방식이 바뀌게 되었다.
수학은 문제풀이만 하는 것이 아니다.
수학은 즐기면서 할수 있는 놀이가 될수 있다
또 책에서 말한것 처럼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이 어떨때는 마술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일곱개의 이야기를 읽고 처음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현실적으로 따져도 왜 그렇게 되는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 않아서
두번을 읽고 수학이 주는 흥미를 느낄수 있었다.
우리 주변에는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
그 친구들이 수학을 좋아하려면 무엇인가 계기를 만나야 한다.
일곱 개의 이야기중 한개의 이야기라도 그 친구들에게 들려준다면
정말 즐겁게 수학을 공부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수수께기 같이 이해할 수없는 현상들이 이웃 마을에서 이루어지느네
패러독스 수학 탐정단은 그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그렇게 하면서 수학과 친구가 되고...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학교 숙제로 수학의 마술에 대해서 정리하는데 마법 카드가 생각나서
그걸 이용해서 발표를 해보았다.
그 발표를 준비하면서 수학은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걸 다시한번
깨우치고 수학이 주는 즐거움을 책을 통해 다른 친구들도 느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