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시작해! - 지구를 살리는 녹색 실천
재키 베일리 지음, 이소영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지금 당장 시작해! 지구를 살리는 녹색 실천
재키 베일리 지음
이소영 옮김
아이세움 펴냄

요즘 녹색 환경 만들기라고 해서 여기저기서 실천운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를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를 타는등 열심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지구는 40억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지구에서 우리는 먹고 자고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지구가 아픕니다,
그래서 여름이나 겨울이 없이 너무나 덥기도 하고
어느때는 눈이 계속 쏟아지고..
우리는 그냥 생활하지만 이 상태는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기후가 변화면서 공룡이 사라졌고
점점 추워지고 점점 더워지는 극심한 반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과학자들이 외칩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환경 보호를 하고
쓰레기를 줄이고 직접 만들자고 합니다.
책도 도서관에서 빌리고 휴지를 쓰기보다 손수건을 사용합니다.



재활용품이라고 해서 재활용 할 수 있는 것들은
다시 쓰도록 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구입하도록 합니다.
종이, 금속, 유리, 나무, 플라스틱중에도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 있으므로
재활용 통에 모으고 컴퓨터나 휴대전화도 버리기전에 알아봅니다.
또 재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은 재사용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며
그 안에 존재하는 생태계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우리는 공기나 물, 땅이 늘 우리한테 있어야 한다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또 우리 주위에 함께하는 동물이나 식물들도 당연스럽게 생각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지키지 못해서 그들이 많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자들은 다섯가지 원인이 생물 다양성을 위헙한다고 합니다.
서식지 파괴, 외계 생물의 침공, 오염, 개발, 기후변화등입니다.
미처 몸으로 느끼지 못하지만 그 동식물들은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만화 형식 같으면서도 정보를 전달해주고 아이들에게 
그림과 사진을 적적히 조화시켜서 환경의 심각성과
앞을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두고 두고 읽으면서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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