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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3년 - 레벨 1 ㅣ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조성자 지음, 이영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8월
평점 :
화장실에서 3년??? 그럼 화장실에서 3년을 지냈다는 거에요?
7살 딸이 이 책을 읽기전에 저에게 물어봅니다.
글쎄 어떤 책일까 읽어보자 하면서 책표지를 보았습니다.
나무가 우거진 곳에 놓여진 간이 화장실.
그 화장실에서 아이는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왜 미소를 짓고 있는 걸까요?
책의 그림이 어둡고 제목도 뭔가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아이의 미소를 보면서
이 책이 왠지 행복하게 끝날것 같은 기대감을 줍니다.
상아는 학교 소풍을 가다가 휴게소에 잠시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찾아가다가 다람쥐를 발견하고는
쫓아가다가 오래된 화장실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화장실을 나가려고 하니 문이 잠겨서 나가지 못합니다
아무 인적도 없고 화장실 창틀만 조그맣게 남겨진 화장실
그곳에서 상아는 지난 3년을 기억해 봅니다.
엄마와 아빠의 싸움과 아빠의 가출을 생각하면서
아빠를 기다리는 어린 아이의 마음을 나타내 줍니다.
아빠에 대한 그리움.. 그 그리움 속에서 상아는 자신감을 얻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주신 좋은 말씀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정신 바짝 차리고 시간을 보냅니다.
평상시엔 감히 생각도 못했던 화장실에서
점심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희망을 갖고 기다립니다.
그런 상아에게 아빠와 엄마와 선생님 그리고 친구 교휘가 함께 찾아옵니다.
늘 외롭다고 생각했던 상아였는데 그건 상아만의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상아에게는 상아를 사랑하는 부모님도 계시고 선생님도 계시고 친구도
있었다는 것을 이번일을 계기로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은 상아를 통해 희망을 배우고 자신감을 배우고
내가 마치 상아인것 처럼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 만의 상상속에서 상아를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상아처럼 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아이로 커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이들과 미소를 지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나 행복해지는 책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3년??? 그럼 화장실에서 3년을 지냈다는 거에요?
7살 딸이 이 책을 읽기전에 저에게 물어봅니다.
글쎄 어떤 책일까 읽어보자 하면서 책표지를 보았습니다.
나무가 우거진 곳에 놓여진 간이 화장실.
그 화장실에서 아이는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왜 미소를 짓고 있는 걸까요?
책의 그림이 어둡고 제목도 뭔가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아이의 미소를 보면서
이 책이 왠지 행복하게 끝날것 같은 기대감을 줍니다.
상아는 학교 소풍을 가다가 휴게소에 잠시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찾아가다가 다람쥐를 발견하고는
쫓아가다가 오래된 화장실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화장실을 나가려고 하니 문이 잠겨서 나가지 못합니다
아무 인적도 없고 화장실 창틀만 조그맣게 남겨진 화장실
그곳에서 상아는 지난 3년을 기억해 봅니다.
엄마와 아빠의 싸움과 아빠의 가출을 생각하면서
아빠를 기다리는 어린 아이의 마음을 나타내 줍니다.
아빠에 대한 그리움.. 그 그리움 속에서 상아는 자신감을 얻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주신 좋은 말씀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정신 바짝 차리고 시간을 보냅니다.
평상시엔 감히 생각도 못했던 화장실에서
점심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희망을 갖고 기다립니다.
그런 상아에게 아빠와 엄마와 선생님 그리고 친구 교휘가 함께 찾아옵니다.
늘 외롭다고 생각했던 상아였는데 그건 상아만의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상아에게는 상아를 사랑하는 부모님도 계시고 선생님도 계시고 친구도
있었다는 것을 이번일을 계기로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은 상아를 통해 희망을 배우고 자신감을 배우고
내가 마치 상아인것 처럼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 만의 상상속에서 상아를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상아처럼 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아이로 커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이들과 미소를 지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나 행복해지는 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