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
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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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에너지 버스라는 제목이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20주년 기념 특별판이 발간 될 정도니 어떠한 내용인지도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자마자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을 할 것 같았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공감이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번 아웃과 일상의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면 더욱더 삶의 의지와 의미는 없어지도 챗 바퀴와 같은 일상으로 지속되는 것을 많이 공감할 것 같았습니다 .

삶의 의미를 외적인 요소에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내면에서 바꿔야 한다는 것을 에너지 버스를 읽으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10가지 에너지 법칙을 읽어가면서 스스로 앞으로 어떻게 에너지를 가져야 되는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갑작스런 변화는 어려운 것이기에 법칙을 1개씩 수행하면서 점진적인 변화를 통한 삶의 변화로 누구든지 희망찬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하여 나의 삶은 어떻게 변화를 해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단순한 법칙들이지만 쉽게 간과하고 실천으로 옮기기에는 다양한 핑계로 쉽지 않기에 책을 읽으면서 1가지 씩 생각하고 실천을 해본다면 지친 삶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팀 관리를 하는 방법을 바탕으로인간관계에도 적용을 한다면 보다 윤택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가 생각하였습니다.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될때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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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퇴근, 성과 두 배, 덴마크의 경쟁력 제3의 시간
하리카이 유카 지음, 정지영 옮김 / 센시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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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제3 의 시간은 어떠한 시간인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뉴스에서 국가 경쟁력 1위의 나라라고 본 기억이 있고, 북유럽의 나라 중에 한 곳이라는 것,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레고의 본사가 있는 나라라는 것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덴마크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게 되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 레고 뿐만 아니라 해운 업체인 머스크, 맥주 기업 칼스버그 등 우리가 아는 기업 중에 이러한 곳의 본사가 덴마크라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수도인 코펜하겐에 대한 이야기와 도시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으며, 다양한 도시의 특징에 대해서 놀라움과 부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복 지수 등 1위를 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으며, 덴마크 사람들의 효율적인 시간 사용 방법과 사생활을 존중하는 덴마크 사람들의 특징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3의 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던 역사적인 흐름과 그들의 노력을 알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적용이 된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야기 중간에 수록된 포인트를 읽으면서 다시금 시간의 효율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며, 개인적으로 어떻게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제 3의 시간을 조금씩 이나마 사용을 하게 된다면 삶의 질이 높아 지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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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ㅣ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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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액체의 반응, 연료, 폭탄, 핵반응 등이 생각났습니다. 단순하게 화학이 과학의 한 분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세계사에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화학이 고대 이집트부터 사용이 되었다는 사실부터 흥미롭게 다가 왔습니다. 단순하게 근대 사회에 과학의 발전으로 영향을 받은 줄 알고 있었는데 고대 선조부터 사용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대단하기도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지구의 탄생부터 화학반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이 신기하였습니다. 

농경 생활, 우리가 마시는 맥주와 다양한 술, 과일, 제지, 화약 등 화학이 적용되지 않는 분야가 없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화학을 얼마나 빠르게 발전 했는 지에 따라서 지배 세력의 변화가 발생되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사에서 화학의 영향과 단순하게 알고 있던 세계사에 화학이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 지에 대해서 알게 되니 세계사에 대해서도 더 많은 이해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건에 어떻게 화학이 적용되었는지 읽어보니 우리 선조의 지혜의 대단함을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를 좋아하는 독자도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을 책이며, 과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도 세계사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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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잔루이지 부폰 지음, 이성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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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대단한 골키퍼라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국가대표로 월드컵 까지 우승을 한 대단한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선수에 대해서 어떠한 삶으로 어떠한 생각으로 오랜 기간 프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여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자서전이라면 대단한 업적으로 쓰여지는 고정관념도 있었지만 어떠한 삶을 지냈는 지에 대한 글이기에 편하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부폰이 왜 골키퍼가 되었으며, 어떠한 환경에서 자랐는 지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그가 가진 사상과 청소년기에 가졌던 그에 생각들에 대해서 공감을 해보고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르침을 받은 일화, 그가 크게 인상 깊었던 일화 등을 통해서 사람의 인생에 인연이라는 것과 타이밍이라는 것이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일화를 통해서 그 당시에 그가 가졌던 생각과 현재 반성을 통하여 부폰이라 사람의 삶에 대해서 더 친근하게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축구, 골키퍼에 대한 경험을 통하여 골키퍼만이 느낄 수 있는 고충과, 프로 선수로써 안좋았던 경험 등을 알 수도 있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되지만, 골키퍼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간접적으로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부폰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다시금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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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마주할 용기
기시미 이치로 지음, 전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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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서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이성과는 다르게 생각되는 본성인 것도 같고, 왜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는 궁금해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타인에게 생각되어지는 감정이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인지, 단순한 가식인 것 같기도 한 적도 있었습니다.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말처럼 옛 부터 시기와 질투에 대해서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한 경고를 해왔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책을 읽어보면서 시기와 질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다 보면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고 가까운 사람에게 시기와 질투를 하게 되며, 시기가 더 나아가 증오가 될 수도 있는 점, 왜 질투를 하게 되는 지에 대한 물음, 시기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 시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하고 극복을 할 것인가, 어떠한 인생을 살아갈 것 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 관계에서 부터, 사회 생활에서의 라이벌에게서 부터, 시기와 질투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결국 공존을 할 수 밖에 없는 감정인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나아가 자신의 능력 부족을 시간 탓으로 돌리면서 시기와 질투가 형성이 되는 점도 책을 읽으면서 알 게 되었습니다 .

시기와 질투는 타인에 의한 것이 아닌 자신 스스로의 회피와 자존심으로 부터 발생되게 되는 것도 많은 것이기에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시기와 질투에 대해서 조절을 해야 될 지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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