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창의미술 시리즈 닷(dot.) : 음악 이야기 - Vol.8 The Music 유아 창의미술 시리즈 닷(dot.) 8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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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24/09/26 ~ 2024/09/26

지난 여름에 읽었던 영국에서 만들어진 계간지 닷(dot.)에서 가을편이 나왔다.

이번 책의 내용은 음악 이야기이다.

의도적인건가 싶을 정도로 책 표지의 색감이 계절과 잘 어울린다.

지난 여름편에서는 바다 느낌의 파란색 표지였는데, 이번 가을편에서는 낙엽 느낌의 노란색 표지이다.

표지의 음표들도 낙엽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지 아이도 은행같다며 즐거워했다.



이번 편에도 간단히 그려볼 수 있는 색칠하기도 있고,


주제가 음악이니만큼 그에 걸맞게 기타를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다.

재료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을듯하다.

좀 어린 아이들이라도 부모와 함께 만들면 충분히 가능해보인다.

내 아이는, 장난감처럼 이미 만들어져 있는건 처음엔 좀 가지고 놀며 재밌어하다가 금새 싫증을 느끼곤 하는데, 이렇게 자기가 직접 만든건 확실히 애착이 더 가는지 훨씬 더 유효기간이 길다.

신발 상자 뚜껑을 빨리 구해야되는데 이거 구하기가 의외로 쉽지가 않다.

아파트 쓰레기장에 혹시 재활용 쓰레기로 나온게 있나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없었다.

마트 신발가게 가서 하나 사야되나 싶다.

안구해오면 난리날거 같은데.



책의 후반부에는 지난 책과 똑같이 놀이책 느낌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놀이들이 준비되어 있다.

숫자 잇기, 미로 찾기, 낱말 찾이 등이 있으며 내 아이가 (아직까지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임인 주사위 게임이 이번에도 역시 수록되어 있어 즐겁게 해볼수 있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책이 약간 훼손되었다는 점이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아노락 역시 마찬가지로 모서리 부분이 훼손된 채로 접혀져 있었는데, 두 책이 각각 따로 배송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배송 문제는 아닌것으로 여겨진다.

내돈내산이였으면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했을 정도였다.

계간지로서 내 아이에게 잘 맞는 책이라 아주 즐거워하고 있어 다음 편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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