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아이패드 드로잉 - 프로크리에이트로 쉽게 그리는
달콩(서은숙) 지음 / 혜지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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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딱 받고 책의 두께에 놀랐다.

그런데 책을 펴보니 책의 구성에 한 번 더 놀랐다.


이렇게 많은 구성이 들어있다니! 이 책 하나면 묵혀있던 프로크리에이트를 되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크리에이트 어플이 전문가용이고 어렵다는 것을 알았지만, 책으로 보니 그래도 좀 어려웠다. 그래도 책을 통해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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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아이패드 드로잉
수수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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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인 '어도비 스케치' 어플로 하나의 취미를 가질 수 있는 책!

쉽게 나온 책이라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는 그런 드로잉 책이다.


드로잉이라고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놀랐다.


쉽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책으로 입문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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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늦지 않게
오충순 지음 / Storehouse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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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서는 올바른 대화를 통해 오해를 줄이는 것을 주로 다루고 있다.

결혼, 가정, 직장, 사회 등의 다양한 소재를 통해 대화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가족, 친구, 애인, 직장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 '내 말은 이게 아니었는데'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곤 한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 그냥 오해가 남은 채로 상황이 전환되는 경우가 정말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다양한 일상 속 사례에 따른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어 일상에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타인을 칭찬할 때 어떻게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항상 두루뭉술하게 칭찬을 해왔던 나인데 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칭찬받는 당사자 본인이 동의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칭찬해 주는 것'이 방법이었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칭찬은 아부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몇몇 상황이 떠오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서 만나는 가족, 친구, 애인, 직장 생활 속에서 어떻게 대화하며 살았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몇몇의 상황들이 생각이 났고 그럴 때 내가 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했더라면, 더 상대방을 생각해 말했더라면 그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렇지만, 이제라도 이러한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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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연민 -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마사 C. 누스바움 지음, 임현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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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인 저자 마사 누스바움이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으로 타인에 대한 연민의 책을 냈다. 이 책에서는 두려움, 오해, 혐오에 대해 깊이있게 다루었고 마지막으로 힘든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사회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준다. 심오한 책으로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깊이 알게되고 깨닫게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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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힘, 절실함 - 절실함이 세상의 모든 성공 기운을 끌어당긴다
장중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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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든 순간 눈이 번쩍 뜨이며 긴장하고 설레며 책을 읽었다.


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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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절실함이 부족한 것에 어떻게 하면 내 삶에 '절실함'을 채울 수 있는지 알게 된 책이다.


'절실함'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참 크다.


'절실함' 책답게 책 내용이 정말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잘 쓰여 있다.

그래서 더 읽기 쉽고 더 '절심함'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

요즘의 현실 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이렇게 계속 살아가도 되는지' 등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하곤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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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살기 힘들어지는 사회 속에서 또한, 코로나로 시대가 변화하고 있고 코로나가 종식이 되더라도 다시 예전의 사회로 돌아가진 않을 것 같다.

사실, 코로나 초반에만 해도 이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았는데 코로나가 장기화가 되고 코로나로 인해 내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변화시킬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면서 이렇게 계속 살아가면 안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더 내가 원하는 나로 발전 시키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다.

​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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